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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인사말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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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문화 발전과 순수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강동아트센터가 함께 기획하였고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과 서울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대표 오페라 축제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오페라는 여전히 어려운 공연, 일부 고전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예술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페라는 400여 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음악과 시대를 떠나 공감할 수 있는 고전문학무용과 미술이 어우러진 종합예술입니다현대의 시각으로 다양한 해석과 연출이 가능한 흥미 있는 내용과 출연진 개개인들의 음악적 기량을 바탕으로 발전해온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관객 여러분에게 쉽고 친근하게 오페라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코로나바이러스-19의 여파로 인해 침체된 문화예술계에 상생과 활력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오페라가 생소하신 분, 나이와 성별 등의 조건을 넘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발걸음 할 수 있는 즐거운 축제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올해 축제를 통해 오페라가 주는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축제는 국립오페라단 초청작 <라 보엠>, 창작 오페라 <허왕후> 두 편의 전막 오페라를 중심으로 공연 관람 전 오페라의 이해를 돕고 즐겁게 즐기기 위한 <오페라 100% 즐기기>와 매년 뜨거운 반응을 얻은 해설이 있는 갈라 콘서트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는 물론소극장 오페라로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어린이 오페라 <사랑의 묘약>, 창작 오페라 <배비장전>, 샹송 드 오페라 <카르멘> 등 다양한 작품을 선정하여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서울특별시, 강동구청과 예술을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협찬사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 강동아트센터 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