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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라보엠''허왕후''배비장전'…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빛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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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10-01 01:45 조회5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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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라보엠’ ‘허왕후’ ‘배비장전’ ‘카르멘’ ‘사랑의 묘약’ 등이 2021서울오페라페스티벌을 빛낸다.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계에 상생과 활력을 불어 넣을 이번 페스티벌은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따뜻한 위로와 위안을 선사한다. 또한 많은 젊은 음악인들의 활로를 열어 대한민국 대표 문화축제로 점프한다.
2021서울오페라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일(금)부터 10월 9일(토)까지 9일간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강동문화재단, 노블아트오페라단, 국립오페라단, 김해문화재단, 더뮤즈오페라단이 주관하며 서울시가 후원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막 오페라 ‘라보엠’과 ‘허왕후’를 비롯해 그랜드오페라갈라쇼, 어린이 오페라 ‘사랑의 묘약’, 샹송 드 오페라 ‘카르멘’, 풍자와 해학이 담긴 창작 오페라 ‘배비장전’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서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예술인과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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