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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노블아트오페라단,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 개최... 관객 친화형 오페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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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09-19 15:15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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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노블아트오페라단과 서울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101일부터 12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 노블아트오페라단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울시,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를 개최한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는 우리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오페라 전막공연은 물론 

교육프로그램과 갈라 콘서트, 협업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기획된 관객친화형 오페라 페스티벌이다

특히 올해는 격동의 한국을 살아간 천재화가 이중섭의 삶과 예술을 그린 창작오페라 '이중섭'과 

그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한국이 낳은 정직한 화공, 이중섭'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의 차별화된 무대로 다양한 장르와의 파격적 협업은 재즈, 국악에 이어 

샹송과 오페라의 공동무대 '샹송 드 오페라, 카르멘'이 무대에 올려진다

2016년 제1회를 시작으로 4년째 맞고 있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하나의 시민축제로 자리 잡으며 

일반 시민들과 예술가, 관련 종사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프닝 콘서트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의 오프닝 콘서트는 '그랜드 오페라 갈라쇼, 들어보면 다 아는 참 쉬운 오페라'로 

101일 오후 730분 천호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MC 김승현의 해설로 진행된다

정통 유럽 오페라의 진가를 보여줄 지휘자 카를로 팔레스키와 서울시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8인의 국내정상급 성악가들의 무대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리골레토', '라보엠', '토스카'의 주옥같은 아리아와 중창곡이 펼쳐진다

 


이는 관객들에게 익숙하고 아름다운 음악의 감동은 물론 오페라에서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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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오페라와 뮤지컬의 조화 '오페라&뮤지컬 BIG SHOW'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지휘자 김봉미가 이끄는 베하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이루어질 '오페라&뮤지컬 BIG SHOW'는 

103일 오후 7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공연된다.
 


공연은 뮤지컬계의 디바 김아선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해내는 인기 남성성악그룹 라클라쎄의 무대로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라만차', '레미제라블'의 주옥같은 곡들을 비롯하여 '이순신', '영웅'의 테마로 

오페라와 뮤지컬을 넘나드는 환상의 'BIG SHOW'를 맛보게 될 것이다.

 


가족오페라 '사랑의 묘약'



2017년부터 2년간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공연된 어린이 오페라 '사랑의 묘약'이 

104, 5일 이틀 간 오후 730분에 대극장 한강에서 전막 오페라로 공연된다



이는 지난 2년간 어린이오페라 '사랑의 묘약' 관람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오페라 관객을 위해 전막공연으로 공연된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도니제티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빠른 이야기의 전개와 아름다운 선율, 순수한 사랑이라는 소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넓은 관객층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 오페라이다.



2019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지휘자 장윤성의 유려하고 섬세한 지휘로 이끄는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연출가 이범로의 탁월한 무대진행으로 국내외 정상급 성악가들의 기량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한국 창작오페라 '이중섭'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화가 이중섭

그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존경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이중섭의 일대기가 

1011, 12일 이틀 간 오후 7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공연된다

 


오페라 '이중섭'2016년부터 서귀포 예술의전당에서 해마다 서귀포시관악단과 예술단이 공연해온 오페라로 서귀포 대표 창작 콘텐츠이기도 하다

2019년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작곡가 현석주의 오페라 '이중섭'의 작품성과 예술성, 대중성을 높이 평가하여 한국 창작오페라로서는 처음으로 초청했다.

지휘자 이동호가 이끄는 서귀포시관악단과 예술단,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열연이 기대된다

대본과 연출을 맡은 김숙영은 격동기를 살아간 예술가 이중섭을 단지 기인의 삶, 전설의 화백이 아닌 순수한 예술가의 이야기로 초점을 맞춰 음악과 그림으로 풀어냈다고 강조한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의 대표 콘텐츠 융합공연



그 외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는 작년에 이어 '영화 속의 오페라'가 KBS 아나운서 여의주의 진행으로 

10월 8일 오후 7시 30분에, '사랑의 묘약'에 이은 국립오페라단의 어린이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10월 9일 수요일 7시 30분에 공연된다.
 

이 외의 강동아트센터 스튜디오1에서 진행되는 오페라 교육프로그램 '오페라 100% 즐기기'가 진행된다. 
10월 4일 오후 5시 '사랑의 묘약'이 음악평론가 이용숙의 설명으로 작품의 이해를 도울 것이며, 
10월 11일 오후 5시 오페라 '이중섭'은 이 작품의 작곡을 맡은 현석주 작곡가의 강의를 통해 작품의 세계는 물론 창작오페라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특별히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9’에서는 서귀포 이중섭 미술관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정직한 화공, 이중섭'전을 열어

국민화가 이중섭의 작품세계를 감상할 시간을 마련한다.

전 관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화가 이중섭은 물론 오페라 '이중섭'의 이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며 이중섭의 진품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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